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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티셔츠의 기적의 박지원입니다.

 

7월 9일 이날은 제가 카메라를 깜박하고 챙기질 못하여 분배 현장을 사진에 담지 못했습니다. (죄송합니다 ㅠㅠ)

 

이날의 티셔츠들은 아프리카의 모로코(렛츠 두 잇) 그리고 서남아시아의 스리랑카(챠오)로 전달되었습니다.

 

이날 오신 분들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.

 

봉사활동을 무려 41일동안 하고 오신답니다.

 

하루만 집을 떠나있으면 불편하고 집에가고 싶을텐데 참으로 열정적이십니다.

 

부디 몸 건강하게 다녀오시길 바랍니다.

 

우리의 응원은 계속됩니다.

 

2010년 7월 9일을 회상하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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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포유앤포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