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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티셔츠의 기적의 박지원입니다.

 

7월 14일. 정말 많은 분들이 와주셨습니다.

 

이때부터 저희가 1주 / 이틀 분배 체제를 갖추기 시작하면서 한번에 다량으로 보내게 되었습니다. (처음부터 이럴껄...)

 

이날도 무쟈게 더웠지요. ;;;;;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저희 티셔츠들을 해외로 가져가고저 되살림터를 찾아주셨습니다.

 

이날의 티셔츠들이 전달된 곳은 아래와 같습니다.

 

[중남미]

 - 에콰도르(R=VD)

 - 과테말라(파리나, IT-Salud)

 

[아시아]

 - 인도네시아(Be One, Dunia IT, Jembatan-IT, WATO, ITs Korish)

 - 인도(Human Network, TITI, IWO 예시아)

 - 몽고(Cantar IT, Angel In Earth)

 - 베트남(KOVIE)

 - 필리핀(Love Virus)

 - 우즈베키스탄(IT orzu, DABAI IT)

 

[아프리카]

 - 탄자니아(PAfrica, Moto Simba)

 

10개국, 총 19개팀이 참여하였습니다. 그럼 그 나눔의 열기가 뜨거웠던 창고의 모습을 보시겠습니다. ^^

 

[매우 분주했던 7월 14일의 모습]

 

[상단 벽쪽에 쌓여있는 박스가 모두 붉은티입니다. 보고있으면 배가 불러요! 다이어트효과!]

 

[사이즈가 매우 다양합니다. 사이즈는 유아(3세~7세) 아동(9세~13세) 여성(90,  95) 남성(90, 95, 100, 105, 110, 115)이 있습니다]

 

[비닐봉투에 넣어가시기도 하고]

 

[박스에 담아가기도 하고]

 

[종이백을 활용하시기도 하고]

 

[에코후렌들리하게 직접 가지고 오신 가방에 담아가시기도 하지요]

 

 

부디 몸 건강히 다녀오세요.

 

우리의 응원은 계속됩니다.

 

2010년 7월 14일을 회상하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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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포유앤포미